황사 다음 날 · 낮 12시

서상동-창원 출장세차, 황사 다음 날 중형 프리미엄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서상동-창원 출장세차, 황사 다음 날 중형 프리미엄 · 주차장에서 부른 날

낮 12시에 서상동-창원에 들어갔습니다. 주차는 회사 지하 주차장이었습니다. 출근 전 한 칸을 비워 둔 자리.

차량은 남색 K5가였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 손으로 확인한 곳은 보닛 끝에 벌레 자국이 하얗게 말라 상태였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범위를 넘기는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내를 열기 전에 장갑을 갈아 외부 모래가 시트로 옮지 않게 했습니다. 한 패널씩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

금액은 중형 프리미엄 60,000원입니다. 현장에서 코스를 올리려면 작업을 멈추고 동의를 받습니다. 엘리베이터 대기까지 포함해 두 시간 가까이 안에 마쳤습니다.

배수 덮개를 원래 자리에 덮은 뒤 장비를 접었습니다. 코팅을 올리지 않았으므로 비를 바로 맞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서상동-창원 출장세차로 다시 부를 때 코스만 같으면 금액도 60,000원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아래층 차가 흙물을 더 받습니다. 실내 솔과 휠 솔은 통을 나눠 다음 차로 넘어갔습니다. 자리가 좁아도 60,000원은 그대로입니다.

예약 시각은 낮 12시이었고 장소는 서상동-창원였습니다. 회사 지하 주차장이라 장비 동선이 길었습니다. 통로를 막지 않는 쪽에 통을 내려놓았습니다.

K5가 그 칸에 서 있었습니다.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보닛 끝에 벌레 자국이 하얗게 말라 상태였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블로그 목록